글로벌오토뉴스 자동차

 이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바로 글로벌오토뉴스의 편집국장이자 설립자인 채영석이다. 국내에서 자동차 시승기를 가장 많이(3000 꼭지 이상)쓰기도 하였다. 이를 보면 이 업계에서 상당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운영하는 글로벌오토뉴스는 크나큰 단점이 있다. 바로 채영석 의존이다. 이 글로벌오토뉴스는 채영석이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채영석 국장의 인맥과 경험, 그리고 채영석 국장을 향한 사람들의 신뢰가 없으면 과연 글로벌 오토뉴스는 운영이나 될까? 어림없는 소리. 그럴 리가 있겠는가. 후배 기자들은 이 사람만큼 못한다. 그럴 수가 없다. 하다 못해 김기태가 있는 오토뷰에서도 채영석 국장 먼저 시승차가 가서 자신들이 (그에 비해) 늦게 한다고 이야기 했을 정도인데 말이다. 아마도 이 사람이 활동을 안 하면 글로벌오토뉴스는 문을 닫거나 예전보단 못한 위세지만 이어 나갈 것이다. 뭐, 채영석 국장의 것이니까. 지금부터라도 혁신에 대한 준비를 한다면 글로벌오토뉴스의 미래는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덧글

  • 폴라 2018/01/06 03:55 # 답글

    후계자 작업을 서두루셔야...
  • Martin 2018/01/07 17:14 #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들을 활용하여 부족한 점을 메우고 있더군요.
  • 작두도령 2018/01/06 12:39 # 답글

    미래를 위한 변화를 하려면 한 사람에게 쏠려있는 것 또한 경계해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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